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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일본에 수출하는 코오롱 고반발 드라이버

2019년
2016년부터 최대 반발계수(COR,Coefficient of Restitution) 0.92의 초고반발 드라이버‘DYNAS’ 시리즈를출시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코오롱에서 2019년 최신형 업그레이드 고반발 드라이버 ‘Dynas Ⅳ ’ 와 프리미엄 라인‘Dynas Royal’을 새롭게 선보였다.

2016년부터 최대 반발계수(COR,Coefficient of Restitution) 0.92의 초고반발 드라이버‘DYNAS’ 시리즈를출시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코오롱에서 2019년 최신형 업그레이드 고반발 드라이버 ‘Dynas Ⅳ ’ 와 프리미엄 라인‘Dynas Royal’을 새롭게 선보였다.

올해 Dynas Ⅳ 제품은고탄성의 티탄과 고강도의 보론 샤프트에 C.N.T(Carbon Nano Tube)를 접목함으로서 샤프트강도와 탄성을 동시에 높여주는 역할을 함으로서 부드러운 타구감과 비거리 증가를 실현하게 됐다는 것이 코오롱 담당자 설명이다.

통상 고반발 드라이버를 선택할 때, 헤드 반발계수만 기준으로 삼는경우가 일반적이다. 하지만, 비거리 증가에 필요한 역할을헤드 40% + 샤프트 60% 정도로 보는 편이 개발자들사이에서는 보편적인 사실이다. 그래서 이번 Dynas Ⅳ 드라이버에는 기본 PAN계 50톤고탄성 카본 시트를 사용, Dynas Royal 드라이버에는 기본PAN계 55톤 고탄성 카본 시트를 사용했다. DynasⅣ와 Dynas Royal의 샤프트의 다른 종류의 카본 시트가 들어간 것도 위와같이 헤드와 샤프트의 궁합 때문이다. 현재 Dynas 드라이버헤드와 샤프트의 궁합은 여러 차례의 MAN 테스트와 Robot 테스트를통해 찾아낸 최적의 궁합이다.

코오롱 신제품 Dynas Ⅳ 드라이버를 자세히 살펴보면, 클럽헤드 부분은 올해도 역시 최대의 반발계수(COR 0.92)를 자랑하는 초고반발 헤드로 제작 되었고, 드라이버헤드는 최신 공법인 T자형 무게중심 설계로 제작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여 강한 임팩트 및높은 볼 스피드가 나올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올해 처음 선을 보인Dynas 라인 중 프리미엄 라인인 Dynas Royal 드라이버 헤드는 헤드 전체를 극박슈퍼미러 처리를 통해 반발성을 극대화 시켰다.

또한, 올해는 DynasⅣ 드라이버와 같이 Dynas Ⅳ 우드, 유틸, 아이언 시리즈를 출시했다

Dynas Ⅳ 우드와 유틸은 Dynas 드라이버를기반으로 디자인 했으며 드라이버와 같은 강력한 임팩트와 고강도 및 고탄성을 구현하기 위해 Face 소재를 Maraging 465+를 선택했다. 또한 아이언은 마일드한 페이스타감 및 고탄성의 느낌을 주기 위해 Face 소재를 MaragingC350을 채택함으로서 아이언의 고유 타감을 유지하면서 고반발의 효과를 낼 수 있게 했다.

또한, 헤드의 로테이션 기능을 높여주는 高 관성 모멘트로 설계한 M.O.I (Moment of Inertia) 헤드의 중심설계는 볼의 사이드 스핀량을 줄여주고, 직진성을 높여주는 역할을 해주며, SOLE의 HRG (High Repulsion Groove) 슬롯은 페이스의 트램펄린 효과를 증대시켜 최대의 고반발 효과를만끽할 수 있게 한다.

이런 코오롱 Dynas 드라이버 성능은 일본 피팅샵에서 먼저 입소문이났다. 작년 Dynas III 헤드의 성능을 직접 테스트해본 일본 3개 피팅 업체에서 코오롱 Dynas 고반발 드라이버는공인 드라이버 보다 임팩트 시 볼 스피드가 올라가고 비거리가 최소 +10yard 이상 더 나간다는 분석을하며 일본에 수입하고 싶다는 의뢰가 있었다. 실제로 한국 스포츠 연구원 스윙 로봇 테스트에서도 코오롱고반발 드라이버는 공인 드라이버 보다 +8~15yard 비거리 증가효과를 보였다.

이에 확신을 가진 코오롱은 일본 골프전문 회사와 Dynas III 드라이버수출 계약을 맺었고, 올해 역시 일본 피팅샵 40개점에서코오롱 Dynas 드라이버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앞으로코오롱의 기술력이 일본 소비자들에게 까지 더욱 많이 알려질 수 있는 희소식이다

이번 Dynas Ⅳ에처음으로 사용된 C.N.T(카본 나노 튜브)에 대한 간단한설명을 하자면 6각형 고리로 연결된 탄소들이 긴 대롱 모양을 이루는 지름 1나노미터(1나노미터는 10억분의1미터) 크기의 미세한 분자이다. 탄소원자가 3개씩 결합해 벌집 모양의 구조를 갖게 된 탄소평면이 말려서 튜브모양이 됐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지름 0.5~10nm의 원통형 탄소 결정체인 탄소나노튜브는 높은인장력과 전기전도성 등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차세대 첨단 소재로 주목 받고 있다.

이런 탄소 나노 튜브를 섬유를 골프클럽 샤프트에 활용하면 매우 가벼우면서도 높은 경도를 낼 수 있다. 이번 Dynas Ⅳ에탄소 나노 튜브를 사용한 방식은 샤프트 카본 원사에 들어가는 Rasin의 빈 기포 공간 사이를 카본나노 튜브로 채우는 기술을 통해 기존 샤프트의 탄성을 높여 샤프트의 복원력을 극대화 시켰다. 샤프트의복원력을 극대화 시킴으로써 방향과 비거리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그리고 샤프트 선택에 있어서 한가지 유의해야 할 점은 최근 초경량 샤프트가 유행하면서 고반발 헤드와 같이 판매되는경향이 많다. 초경량 샤프트는 스윙할 때 휘두르기 매우 편하고 스피드가 올라가기도 하는 장점도 있다. 반면에 초경량으로 만들다 보니 중량의 배분 관계로 샤프트의 원재료인 카본섬유가 적게 들어가게 됨으로써 샤프트가전체적으로 휘어지면서 되돌아 오는 전체적인 탄성이 약해져, 헤드의 움직임을 제어하기 힘들어 정확한 타격이될 확률이 적어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고반발 드라이버를 선택할 때는 샤프트의 선택도 매우 중요하다. 이에 코오롱 에서는 가벼우면서도 이런 현상을 극복하고 샤프트의 움직임을 더욱 안정시키고 힘을 받쳐주기 위해서고탄성 티탄+고강도 보론+C.N.T 섬유를 샤프트에 넣어서새롭게 제작한 것이다. 헤드와 샤프트 두 부분이 함께 작용하는 비거리 더블 효과를 시타를 통해서 몸소체험 해보시길 추천한다.